😀 [2025. 08 17] 😀일요일
가까운 당진으로 하루 나들이 다녀옴.
많이 더운날이었다.. 😥
♣ 면천읍성 → 충장사 → 점심( 미다원 ) → 왜목마을 해수욕장 → 용천굴 → 안섬포구 → 한진포구
먼저 면천읍성으로 갔다.
성곽이 끊어진 채 그대로 있다.





성곽 벽따라 걸어가니 면천객사도 있고 여기 은행나무가 굉장하다.
몇백년 된 은행나무는 봤는데 1100년된 은행나무란다.




객사에서 계단을 내려가니 군자정이다.
주변에 벚나무도 있고 연못에 수련도 보인다.





충장사로 갔는데 배롱나무꽃을 볼 수 있을까 했는데
다 져서 못봤음.
대신 입구에 예쁜 무궁화가 있고
뒷편에 상사화가 너무 예쁘게 피어있었다.







충장사는 남이흥장군의 위패를 모시는 사당이다.
아침을 차에서 과일로 때우다보니 배가 고파
왜목마을에 있는 찜해둔 식당으로 갔다.
'미다원'
10시부터 오픈이고 점심특선 회덮밥이 괜찮아보였다.
11시경에 도착을 하니 식당은 조용했고
점심특선 회덮밥을 주문하고
회덮밥, 매운탕, 돈까스까지 배부르게 먹었다.





식사후 해수욕장 공영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해변을 걸었다.
아직 날이 많이 더우니 물놀이 하는 사람들도 많다.







해변에 갈매기가 많이 있었다.
해변을 좀 걷다가 나왔다.
용천굴로 갔다.
여기는 바닷물이 빠지면 가볼 수 있는데
해변을 많이 걷지 않아도 되니 좋았다.
멋진 용천굴이다..





옆에 장고항이 있다.


안섬포구로 갔다.
등대사진찍고 한진포구로 갔다.
벽화거리를 못봐서 아쉬웠다.


한진포구에서 서해대교가 잘 보인다.
해상데크길 걷고 전망대까지 갔다가 왔다.





당진 몇군데 돌아보고
짧은 하루 나들이 잘 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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